1) 도덕적 지위
-배아의 3가지 관점
⓵ 인간생명체
생명공학 연구에 사용할 수 없다고 주장, 낙태와 배아에 인위적인 처치 반대
근거: 수정란은 유전학적으로 난자와 정자의 제공자인 부모와는 다른 독자적인 생명체
인간의 발달과정은 선을 그어 구분할 수 없음
인간은 수정된 순간부터 태어나 성장한 성인과 동등한 인간생명체로 존중받아야 함
⓶ 장차 인간이 될 수 있는 잠재적인 인간생명체
생명공학 연구 시, 수정으로부터 14일 이전으로 사용 주장
근거: 14일 이후에는 인간의 특성인 뇌발달의 시작인 원시선 생성
하나의 수정란이 두 개체로 분리될 수 있는 일란성 쌍생아의 발달여부 결정
⓷ 단순한 세포덩어리
자유로이 연구에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 대게 과학자
근거: 배아는 아직 인간과는 거리가 먼 세포덩어리에 불과
-난자를 바라보는 관점
⓵ 수정되거나 핵이식을 받지 않는 한 독자적인 인간생명체로 발달해나갈 수 없는 성세포임
⓶ 성세포이기 때문에 하나의 잠재적인 인간인 배아나 신생아에 더 가까움
2) 법률적 지위
법률 제 2조와 제 22조에 의하면 난자를 체세포핵이식 연구에 사용할 수 있다.
법률 제 20조에서 모든 사람들이 가장 우려하는 체세포복제(인간복제)는 금지하고, 자궁에 착상이 가능한 배아는 오로지 임신을 목적으로만 생성할 수 있다.
법률 제 25조와 제 31조에 의하면 연구를 위해 배아를 생성하는 길이 열려있다.
법률 제 29조에 의하면 잔여배아의 사용 및 5년 미만의 잔여배아의 사용을 허용한다.
법률 제 31조에 의하면 특정 연구목적을 위해 체세포복제배아의 생성을 허용한다.
3) 난자와 배아의 기증
-난자 기증
대체로 불임부부를 위한 시험관아기 시술을 위한 기증
기증자가 감수하게 되는 과배란 유도에 따르는 절차와 위험 고려 필요
유전학적인 자녀가 생기게 됨에 대한 고려 필요
과배란을 유도하는 호르몬제재의 효능과 부작용, 질식초음파의 절차, 난자 채취로 인한 불편감과 심각한 합병증에 관한 현실적인 이해 필요
-생명공학연구에 대한 윤리적인 고려사항:
‘난자의 도덕적 위치’와 ‘여성의 자율적인 선택의 권리’
여성이 감당해야 할 불편감과 치명적인 합병증의 위험을 고려할 때,
냉동보관되어 있는 잔여배아나 불임시술 시 사용하고 남은 난자를 활용하는 것이 더 바람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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