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종교가 아동건강에 미치는 영향
작성자 : 김영혜 professor
작성일 : 2017-09-11 10:14
조회수 : 123(2019-05-24 10:21)
*지금 한국은 북에서 내려온 새터민부터 다문화가정이 늘어나고 있어 문화적 이질감으로 상처받는 아동 및 가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의 문화적 차이에 따른 차별, 소외를 경험하고 있다.
예컨대, 한국인은 정, 미국인은 법, 프랑스 등 유럽인은 격으로 지탱한다.
*프랑스 사회학자이며 문화바평가인, 피에르부르디외-그의 책, Habitus에서
문화란, 인간 내부에 자리 잡게 된 사회질서의 표현이다.
그는 구별짓기(distinction)이란 말로 표현했다.
현대 사회에서 계급 신분에 관한 새로운 정의를 내렸는데
"돈이나 경제적으로 환산 가능한 물질적 가치 외에
교육수준, 지적, 미학적, 인맥, 학연 등 문화적 자본에 의해 구별짓기가 이루어지며
그 결과 '문화적 배경이 다르다"로 판단하는데
문제는 다르다는 다른 것으로만 이해해야 함에도
나와 다르다를 틀리다로 인식하는 우를 범하고 있다.
*프랑스사람들처럼 "tolerance 똘레랑스" 가 필요한 시점에 있다.
중산층 개념도 문화마다 다르다.
*프랑스는 외국어 하나 정도 가능하고 직접 즐기는 스포츠, 다룰 줄 아는 악기 하나 있고, 남들과 다른 독특한 요리 하나 정도 만들고, 사회적 공분에 참여하고 사회적 약자를 돕는 등 봉사활동을 하는 계층
**미국인은 사회적 약자를 돕고 비평지 하나쯤 정기 구독하는
***과거 조선시대 한국인은 두어칸 집과 두어랑 전답이 있고 겨울 솜옷, 여름 옷 두어벌, 서적 한시렁, 거문고 한벌,
햇볕 잘 들어오는 마루, 봄경치를 찾아다닐 당나귀 한마리, 의리를 지키고 도리를 어기지 않는 그리고 나랏일에 바른 말을 하고
****현재 한국인의 중산층 계념은 부채없이 30평 아파트 소유, 월급 500만원 되고 200CC급 자동차 한대, 예금잔고가 1억은 되고 해외 여행은 연 1회정도 갈 수 잇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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